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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영산면 체육회 주관으로 오전 7시부터 영산노인복지회관 앞에서 출발해 영산천 생태하천길을 따라 걷는 4㎞ 거리의 걷기코스로 1시간 정도 소요됐다.
출발에 앞서 안전사고예방교육 및 건강체조를 실시였고, 걷기코스를 완보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아침식사 등이 제공됐다.
또한 자전거와 쌀 등의 푸짐한 경품추첨행사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기쁨과 즐거움이 배가되는 행사였다.
김종현 영산면장은 15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시에도 많은 면민과 역사적인 현장에 함께 하고 싶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 모두가 걷기운동 생활화를 실천하여 건강을 지키길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