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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식회에선 레시피 개발업체 ㈜핀연구소에서 밀양우거지갈비탕, 대추나무 고기열렸네, 비빔밥 고로케, 사과나무 파이, 대추 찹쌀떡 등 9가지 메뉴를 준비해 맛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실시됐다.
결과에 따르면 깻잎 강정의 경우 깻잎이 닭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식감과 향이 좋아 시식가들의 호응도가 가장 높았으며, 사과나무 파이는 사과향이 좋고 조리가 간편하고 맛이 좋아 아이디어가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일호 시장은 참여한 상인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밀양만의 특징을 살린 전국 최고의 명물이 될 레시피 개발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