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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외교부로서는 25년 만에 이뤄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과 지원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경기도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영접하고 악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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