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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진, 민간위원장 이용우) 읍·면 위원과 사회복지관련 종사자 50여명이 참여해 영덕준법지원센터 2층 강의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제3차 희망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 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채현탁 교수는 ‘지역복지공동체의 이해와 전망’, ‘마을복지리더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채 교수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자원을 개발하며 촘촘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주민참여를 통한 협치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순일 군 주민복지과장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문제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마을 지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