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군, 선진 교통문화 정착 합동 캠페인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0101001339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11. 01.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통질서 지키기 확산을 위한 합동 거리캠페인 장면
영덕군에서 올바른 교통질서 지키기 확산을 위한 합동 거리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제공=영덕군
경북 영덕군은 지난달 30일 영덕군민회관과 영덕읍시가지에서 올바른 교통질서 지키기 확산을 위한 다짐대회와 합동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1일 군에 따르면 영덕경찰서와 30개 사회단체가 참여해 시가지 교통난과 교통사고 증가 원인으로 꼽히는 불법주정차 행위를 줄이고 선진 교통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다짐대회에선 대구대학교 고익환 교수가 ‘선진영덕, 교통문화정비로!’의 주제로 영덕군 올바른 교통질서문화 확립 방향을 강의했다.

또한 영덕군새마을회, 영덕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덕군이장협의회, 개인택시운송조합, 모범운전자회 회원 150명은 영덕읍 시가지를 행진하며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였다.

이희진 군수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 문화관광도시 영덕의 내실을 다지는 길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계속해서 캠페인을 벌여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