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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에 따르면 올해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703가구의 LPG고무호스배관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2180가구에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콕)를 보급하는 등 건망증으로 인한 가스과열 및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서민층가스시설개선사업을 시행했다.
군은 올해까지 4745가구에 금속배관을 교체·설치했고 2980가구에 가스안전차단기를 보급했다. 특히 올해에는 군비 1억원을 추가 편성해 2000여가구에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을 확대해 서민층과 노령가구의 가스안전사고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서민층가스시설개선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