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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진군지부 일반음식점 영업주 70여명과 함께 선진 경영마인드 접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맛과 멋을 살린 상차림과 음식점 위생관리 책임감 고취는 물론 서비스 개선에 기여해 독특하고 개성 있는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견학을 통해 모범음식점, 좋은식단 실천업소 영업주들은 제천시와 봉화군의 향토음식 맛 집을 방문해 건강밥상 식재료 준비와 상차림 등을 둘러보며 음식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좋은식단 실천 노하우, 개성 있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에 대해 토론을 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재옥 외식업지부장은 “이번 견학이 외식업지부의 발전과 회원간 및 행정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