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짐대회는 민·관이 함께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사경관 등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올림픽 이후에도 강원지역 축산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계획됐다.
행사에 앞서 농식품부, 강원도, 관련 시군, 축산환경관리원은 축산농장을 대상으로 악취저감 및 환경개선 컨설팅을 추진했다.
박병홍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은 ‘이번 축산환경개선 다짐대회‘를 계기로 보다 깨끗한 축산 농장을 조성해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겠다“면서 ”’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