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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올해 어린이 독감 무료 지원대상은 생후 6~59개월 이하 어린이이며 노인 독감 무료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자로 1952년 12월 31일 이전출생자다.
군의 대상자는 주소지 상관없이 관내 위탁 병의원 및 전국 위탁 병의원을 통해 접종 가능하다.
접종 가능한 관내 병의원은 영덕읍의 서창수 외과의원, 영남의원, 365 행복한 연합의원, 서울연합의원과 영해면의 영덕아산요양병원, 권외과의원, 김연수신경외과의원, 예주한솔의원영해 가정의학과의원 및 강구면의 신세계의원, 강구성모의원이다.
군은 독감 백신이 소진될 수 있기 때문에 병의원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방문하길 권장하며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등)을 꼭 지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은 국가 유공자 부부, 의료보호1,2종, 장애인 1~3급, 다자녀 가정(막내가 12세 이하인 3자녀 이상 가정의 부모와 자녀)을 대상으로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국가 유공자는 국가 유공자증, 장애인은 장애인 복지카드, 의료보호 대상자는 의료보호증, 다자녀 가정은 가족관계 증명서, 아기수첩을 지참해야 한다.
김재희 군 감염병관리담당은 “독감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을 확대해 주민들이 안전사고나 쏠림현상 없이 편리하게 예방접종하도록 했으며 군민들이 독감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