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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 자유한국당 의원, 지역 현안해결 특별교부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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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10. 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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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의원s
엄용수 자유한국당 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 노후된 교량과 제방을 보수, 보강하는 재난예방 사업과 노인취업지원센터 건립 등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올 하반기에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밀양시 명성교 재가설 사업(8억원) △의령군 대천교 교량정비 사업(8억원) △함안군 노인취업지원센터 건립(5억원), 가교1교 재가설 사업(3억원) △창녕군 구미지구 노후제방 보수 사업(7억원) 등이다.

엄 의원은 “4개 시군에서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재난 예방 사업과 현안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4개 시군, 행정안정부와 더 긴밀하게 협의해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더 많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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