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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에 따르면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은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학생이 학교 보육시설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알레르기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동시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장벽 손상으로 수분 소실이 많아져 피부가 건조해지며 가려움증이 심해져 자주 긁게 돼 피부 손상과 세균 침범으로 증상이 악화되며 환절기에는 피부건조가 더 심해지며 치료와 관리를 위해서는 1일 1회 이상의 적절한 목욕과 1일 3회 이상의 보습제 사용을 통해 피부를 항상 청결하고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안승우 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아토피피부염은 한 번에 완치가 힘들어 새로운 치료법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한 치료와 꾸준한 피부 관리, 생활습관 개선 등의 원칙적인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