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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에 따르면 일직면 몽실마을을 비롯한 10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관광농원 6개소와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한 민박시설 59개소를 지정해 숙박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지역민에게는 소득창출은 물론 도시민에게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시에서는 이번 명절과 탈춤축제기간이 겹치는 황금연휴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농촌체험휴양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각종 체험과 숙박·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통해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안동지역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정보는 시 홈페이지 문화관광 안동관광정보 숙박정보를 통해 체험마을 홈페이지를 들여다볼 수도 있고 예약은 마을별 특성을 확인하고 필요한 시설로 연락하면 된다.
김순한 시 농정과장은 “지역의 농촌체험휴양시설은 문화와 자연을 아우르고 시설별 특성에 맞게 회의, 숙박, 식사 등이 가능한 만큼 방문객의 원하는 체험문화를 즐길 수 있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충전과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