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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신장식의 ‘아리랑-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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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9. 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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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신장식
아리랑-아침(목판화 56x38cm 1990 대영박물관 소장)
신장식 작가는 아리랑, 금강산, 불교, 우주, 촛불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특히 작가는 한국인의 정서를 함축하고 있는 ‘아리랑’을 통해 긍정적인 희망의 정서를 이야기하고자 했다.

서울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그는 1987~1988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개폐회식제작단 미술총괄보를 맡았으며 1998년부터 국민대학교 미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총 33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대영박물관, 와카야마 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기관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갤러리 도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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