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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농어촌공사 사장, 예당저수지 재해대비·수질개선 사업 추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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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9. 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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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정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18일 충남 예산군 예당저수지를 방문, 재해대비 및 수질개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예당저수지는 중부권 최대의 농업용 저수지(저수량 4710만 톤)다.

정승 사장은“기후변화로 인해 가뭄, 호우, 고온으로 인한 수온 상승 등이 일상화되고 있다”면서“농업인의 영농편의를 높이고 농어촌 공간을 생태적·환경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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