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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가락공판장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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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9. 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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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가락시장을 찾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살펴보며 상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농협 가락공판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병원 회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구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농협 가락공판장 직원과 중도매인에게 올해산 햅쌀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김 회장은 “추석을 한 달여 앞둔 지금 국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의 골든타임”이라며 “특히 공판장 임직원이 합심해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농업인들의 땀이 깃든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농가소득 5000만 원 시대’를 여는데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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