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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매실원액, 매실고추장, 알로에꿀차, 알로에베라겔, 상황버섯, 상황버섯진액, 배즙, 황칠맥, 인산죽염, 양파라면 등 도내 16개 업체에서 생산한 63개 제품이 참가해 경남의 우수 농식품 현지 홍보를 통한 수출계약 체결과 동시에 많은 물량을 판매했다.
도는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빨리 알리기 위해 신규시장 개척을 확대해 나가면서 빅바이어 발굴을 위한 해외 마케팅 행사를 중국 등지에서 18회 추진하고 있다.
또 전 세계의 우수바이어를 경남에 초청해 농식품업체가 1대1 수출컨설팅을 현장에서 실시, 해외 소비자 욕구에 부합한 상품 개발로 신규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도는 이후 경남농식품 홍보판촉전을 10월 미국, 11월 카자흐스탄, 중국, 일본 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