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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18팀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마켓, 청년포럼, 청년공연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청년마켓은 지역청년들의 소득창출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청년들이 직접 만든 독특한 이미지를 가진 판매 아이템을 전시 및 판매하는 코너와 해리포터 체험, 오르골 피아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를 운영한다.
또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앙시네마에서는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청년포럼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5시 문화의 거리 중앙무대에서는 발라드, 힙합, R&B 등 청년 공연팀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권영수 시 일자리공동체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의 일자리 문제에 대하여 단계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