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9일 발표한 ‘2018년 예산안’에 따르면 노후 경유차·화물차 조기폐차를 6만대에서 12만대로 확대하고, 건설기계·대형화물차 저감장치도 324대에서 6359대로 늘렸다.
전기차는 1만4000에서 2만대, 전기이륜차는 1300대에서 5000대 보급 지원 확대, 전기 급속충전기도 530기에서 1070기로 확충한다.
매연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 보호 차원에서 노후 경유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하고, CNG버스 교체 지원도 700대에서 2064대로 확대했다.
‘가습기 특별구제계정’에 정부는 예비비 100억원을 신규 출연하고, 피해자 보건센터 지정도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한다.
살생물제 관리제도 도입·시행기반 구축 및 흡입독성 시험시설 조기 구축 관련 183억원 예산을 책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