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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화상경마장 폐쇄 닻 올랐다 ‘이전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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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8. 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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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한국마사회는 27일 더불어민주당 산하 을지로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정개혁위원회, 용산 장외발매소 반대대책위원회와 장외발매소 혁신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양호 마사회장,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그동안 장외발매소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기는 많이 부족했다”면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마사회가 국민 속에 거듭나는 공기업으로 변화될 수 있게 더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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