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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박삼구 회장·추궈홍 대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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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8. 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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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한중수교25주년 기념음악회 기념촬영
26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중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추궈홍 주한 중국 대사,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차이나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명예 지휘자 탕무하이,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최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장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추궈홍 주한 중국 대사·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 두 나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는 ‘차이나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지휘는 이 오케스트라의 명예 지휘자인 탕무하이가 맡았다.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는 협연자로 함께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 측은 “박 회장이 한중우호협회를 이끌며 한중 민간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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