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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용인시에 따르면 중앙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28명은 환경센터로 모이는 쓰레기가 분리돼 소각로로 옮겨져 처리되는 과정을 둘러보고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실감했다.
특히 환경센터의 기존 소각로 3개 중 노후된 1호기의 전면 수리로 20개월간 가동중단, 2개의 소각로만으로 운영하게 돼 일반 가정에서의 쓰레기 배출량 감축이 필요하다는 상황도 알게 됐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생각보다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주민들에게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을 알려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