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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복지차량 보급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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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8. 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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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3(맞춤형 복지차량)
창녕군 맞춤형 복지차량... 올 연말까지 읍,면에 확대 보급된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하반기 복지차량 13대를 전 읍·면에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시행 지역인 창녕읍에 차량 1대를 우선 보급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및 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했으며 이달부터는 전기차 9대와 가솔린 차량 4대를 추가 보급한다.

1차로 유어면과 길곡면에 소형 가솔린 승용차가 보급됐으며 연말까지 소형 가솔린 승용차 2대와 전기자동차 9대를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복지차량을 활용해 어려운 군민에게 직접 방문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서비스용품 등을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특히 최근 읍·면 복지허브화 시행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사례관리 위주 업무 수행에 복지차량 보급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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