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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에 대한 설명 및 홍보를 위해 다음 달 1일 내일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달빛 쌈지공원 조성 사업은 ‘경상남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현재 사용하지 않는 기존 내일동 배수지를 활용한 녹지 및 휴게·쉼터 공간을 확충하고, 야간경관을 조성해 지역 주민은 물론 내방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및 휴게공간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영남루랜드마크화사업, 자연마당조성사업과 연계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