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축평원, 성과연봉제 폐지하고 수해복구 힘 보태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601001292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7. 26. 09: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지난 25일 세종시 본원에서 ‘성과연봉제 확대 폐지를 위한 노사 합의 조인식’을 개최해 지난해 도입한 성과연봉제 확대를 폐지하기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축평원 노사는 지난해 4월 27일 도입한 성과연봉제 확대를 폐지하고, 관련 규정의 개정사항은 성과연봉제 확대 이전으로 환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노사합의에 따라 2016년도에 지급된 ‘성과연봉제 조기이행 성과급’은 일괄 반납할 예정이다.

백종호 축평원 원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기관 발전과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정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축평원 노사는 조인식 후 노사 공동으로 최근 유례없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지역의 축산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