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미국 현지 창업보육, 국제공동연구, 투자유치 지원, 해외법인설립, 법률 및 회계지원, 유통·판로개척, 각종 정보 및 인적교류 등을 협력한다.
특히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국내 농업벤처창업기업 4개사를 선발해 NIC에 입주보육을 추진한다.
류갑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 대책’에 따른 것”이라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농업벤처창업기업에게 더 많은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현재 진행 중인 창업보육지원, 투자유치지원, 유통·판매·마케팅 지원 등 엑셀러레이트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류갑희 이사장은 “국내 많은 농식품 벤처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 큐레이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