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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와 지난 20일 옥산면 금봉지에서 외래어종의 증식을 줄이기 위해 토속어종인 쏘가리 1만미 방류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의성군 김주령 부군수를 비롯한 경상북도 토속어류센터장, 도의원, 어업인,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류한 쏘가리는 도와 시·군 상생 발전을 위해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육성한 치어다.
군은 다음 달 초 쌍계천에 꺽지 1만미를 방류할 계획이며 관내 지역특성에 적합한 경제성 있는 우량종묘를 지속적으로 하천과 저수지에 방류해 내수면 어자원을 보호하고 생태계순환이 가능토록 한다.
군은 어민의 소득 향상, 주민 여가선용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사를 실시, 불법으로 포획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집중 지도·단속해 어업질서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