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송군자율방재단, 청주시 폭우피해 복구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501001246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7. 25. 14: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송군 자율방재단 청주시 폭우피해 복구에 도움이 손길1)
청송군의 자율방재단이 청주시 폭우피해 현장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제공=청송군
경북 청송군 자율방재단이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일원에서 폭우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청주지역은 지난 16일 유례를 찾기 힘든 폭우로 수많은 이재민 발생과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으로 인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청송군자율방재단은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에서 가장 먼저 부단장 신재영 외 39명이 수해현장의 양배추 육묘 하우스에서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시름에 빠진 이재민을 위로했다.

박광모 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은 “그동안 교육으로만 받아왔던 재난 상황을 실제 겪어봄으로써 추후 지역 재난 대비에 신속히 대응·복구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신재영 부단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이 피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