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주항공, 밸류 얼라이언스 첫 탑승객… “LCC 동맹체 본궤도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401001210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7. 24. 17: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밸류 얼라이언스 첫번째 탑승객 기념 (2)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밸류 얼라이언스 첫 탑승객인 김광민씨와 김윤주씨 남매가 꽃다발과 함께 국내선 왕복항공권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저비용항공사(LCC) 7개사와 결성한 ‘밸류 얼라이언스’의 첫 승객을 맞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밸류 얼라이언스 회원사 노선을 연계한 ‘인터라인’ 예매를 시작한 제주항공은 21일 오후 제주항공의 인천~마닐라 노선과 세부퍼시픽의 마닐라~시드니 노선을 결합해 여행한 첫 승객을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세부퍼시픽을 시작으로 밸류 얼라이언스 파트너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부퍼시픽은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마닐라와 세부를 기점으로 37개의 국내선과 함께 호주 시드니·인도네시아 자카르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등 29개의 국제선을 취항하고 있다.

국내 여행자가 세부퍼시픽의 노선을 연계할 경우 제주항공이 취항하지 않는 필리핀 여러 도시와 중동과 호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한번에 예매할 수 있다.

밸류 얼라이언스는 제주항공(한국)·세부퍼시픽(필리핀)·녹에어(태국)·녹스쿠트(태국)·스쿠트(싱가포르)·타이거에어싱가포르(싱가포르)·바닐라에어(일본)·타이거에어오스트레일리아(호주) 등 동아시아와 호주지역 LCC 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