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종환 창녕부군수, 재해취약시설 특별점검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1901000950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7. 19. 17: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0719(재해취약시설사업장 안전점검 2)
재해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는 김종환 창녕부군수(가운데) /제공=창녕군
김종환 창녕부군수는 19일 여름철 재해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일제점검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재해시설 중에서도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세월교, 급경사지, 노후저수지, 저지대 침수지역, 노후축대, 산사태 우려지역 52개소와 대형공사장 7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군수는 “올해는 예년과 달리 30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전에 인명피해 발생위험이 높은 재해취약시설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등 사전에 철저한 대책을 수립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