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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2011년 마당놀이로 출발해 올해로 7년 차를 맞은 ‘웅부전’은 2015년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유교랜드 원형무대 등에서 실내공연을 이어오다 지난해부터는 월영교 앞 물문화관 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장소성 콘텐츠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오후 8시 안동댐 월영교 앞 물문화관 광장에서 공연된다.
제작된 신 웅부전 ‘고등어, 찜닭에 빠진 날’ 공연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일상을 그린 가족뮤지컬로 약 45분간의 신나는 음악과 안무, 그리고 즉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역 관광 상품 홍보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돕는 차원에서 기획한 공연은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 소지자에 한해서 무료로 입장권도 배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