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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이케이푸드(대표 에드워드권)를 통해 개발한 대표메뉴를 직접 상품화해 판매하고자 하는 업주 및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요리별 선착순 20명씩 강습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특산물을 주재료로 개발된 요리는 영덕대게버거, 영덕게살만두, 영덕맑은해물탕, 영덕복숭아빵, 황금은어칼국수, 송이갈비덮밥, 송이차돌박이 국수로 총 7가지 메뉴이다.
군은 조리에 필요한 도구만 챙겨오면 ㈜이케이푸드의 팀장급 조리사의 이론수업과 실습수업을 병행해 다음 달 13~14일 양일간 희망자를 대상으로 강습을 실시한다.
이태호 군 관광마케팅담당은 “대게 등과 같은 비싼 식재료를 젊은 층이 쉽게 맛 볼 수 있도록 보급해 수요층을 확대하고 복숭아빵처럼 영덕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음식으로 지역의 새로운 음식문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