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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가뭄 등 재해피해 최소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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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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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가뭄 등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방안 모색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허건량 농진청 차장은 20일 본청 제2회의실에서 중앙·지방 농촌지도 담당국장과 관계관이 참석한 업무협의회를 주관했다.

농진청은 가뭄과 고온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따라 벼, 마늘·양파, 고추, 무 등 채소, 과수, 맥류 등 10작목의 단계별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허건량 차장은 “앞으로도 중앙과 지방 기관이 가뭄 등 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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