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심폐소생술 상설 실습장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801000907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6. 18.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민들의 응급상황 발생 대처능력 배양
0615 밀양시, 심폐소생술 상설 실습장 운영
경남 밀양시는 교육용 제세동기와 마네킹을 활용하는 심폐소생술 상설 실습장을 전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실습용 제세동기와 마네킹을 보건소에 3세트,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 총 24세트를 마련해 의료지원반 교육과 내소자 개별 교육, 단체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상설 실습장은 자동제세동기 사용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심정지로 인한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대처능력 배양과 더불어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해당 지역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실습용 제세동기와 마네킹을 활용해 체험할 수 있고, 학교와 기업체 등 단체 요청 시 제세동기와 마네킹 대여도 가능하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와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를 위해 심폐소생술 실습 및 교육은 꼭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