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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울진군에 따르면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는 일러스트레이터 엄순정 작가가 9호 마을에 이어 10호 마을 벽화그리기 활동에도 참여해 스케치, 물감배합, 자원봉사자 활동지도 등의 재능기부활동을 펼친다.
또 울진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를 비롯한 울진군행복가족봉사단, 매화중학교, 울진고등학교, 죽변고등학교, 한울원자력봉사대, 육군5312부대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벽화그리기 활동을 전개한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2016~2018 한국자원봉사의 해를 맞이해 ‘오늘은 자원봉사 하기 좋은날’이란 슬로건 아래 전국 한날한시 자원봉사 활동일로 선정한 이날 벽화그리기 활동을 진행한다.
군에서는 2013년 기성면을 1호 마을로 시작해 현재까지 5년이란 시간동안 각 읍·면에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행복의 물결을 전파하고 있다.
10호 희망울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은 다음 달 5일 매화면 신흥1리에서 주민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행복마을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