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MG_6042 | 0 | | 진해경찰이 재가복지시설을 방문해 노인확대 신고자 의무자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 /제공=진해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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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경찰서는 지난 9일 관내 재가복지시설에서 노인학대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신고 절차 및 처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진해서는 6월 한달간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하재철 서장은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1경1로(1警1老)를 통해 관내 경로당(182개소)을 방문, 노인학대에 대한 안내 및 신고활성화를 도모해 노인학대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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