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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창녕군에 따르면 관제센터는 △방범용 CCTV 267대와 어린이보호구역 95대 △재난재해 40대 △불법주정차단속용 28대 △무단투기단속 35대 △문화재보호 42대 △시설물 71대 등 578대 △관내 18개 초등학교 내 CCTV 122대를 포함해 총 700대를 관제요원 16명이 24시간 4개조 3교대로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다.
관제센터 개소 이후 범죄 및 각종 생활법규위반 등의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개인영상정보 열람 및 제공건수가 △2015년 232건 △2016년 319건 △2017년 현재 113건 등 총 664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관제요원을 통한 실시간 관제대응 건수도 △2015년 32건 △2016년 51건 △2017년 현재 33건으로 총 116건으로 CCTV영상정보자료를 활용한 수사기관의 사건 및 범죄 해결률 제고와 군민의 안전을 위한 사전 예방적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2017년도에도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방범용 CCTV를 9개소에 20대를 설치해 범죄 취약지역을 해소할 예정”이라며 “개인영상정보 관리 강화와 지능형 시스템 도입, 고화질 CCTV 확충 등 효율적인 관제센터 운영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총사업비 13억5200만원의 사업비로 관제실, 회의실, 전산실, 경찰관실, 사무실 등을 구축해 2015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