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4개 농가는 재난 문자 발송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 AI 의심 건을 알렸다. 전북 군산 소재 2개 농가는 각각 토종닭 4마리, 토종닭 등 5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전북 익산 소재 2개 농가는 각각 토종닭 13마리, 토종닭 등 26마리를 사육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4개 농가 모두 AI 바이러스 H5형으로 확인됐으며, 세부유형과 고병원성 여부 등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들에 대해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