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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북면 부구흥부시장 공중화장실 등 4개소에 대해 화변기를 좌변기로 교체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울진읍 연호정 공중화장실 등 이용객이 많은 11개소의 공중화장실에는 편의시설(비데)을 설치했다.
공중화장실 안전대책으로 울진경찰서와 협조해 여성안심 비상벨을 28개 공중화장실에 추가 설치해 운영 중이며 야간 등 범죄에 취약한 남녀공용 공중화장실 3개소는 출입문 등 남녀화장실을 분리해 범죄 사전 예방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중화장실 시설개선으로 이용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하며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