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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고을 합창단은 경북 지역 유치부 9팀, 초등부 8팀의 17개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따라가지 말아요’를 아름다운 목소리와 정확한 율동으로 심사위원과 참석자들을 매료시켜 당당하게 1등을 차지했다.
또 대회 우승으로 경상북도 교육감 상을 수여하고 합창단을 이끈 마경연 지도교사는 도지사 상을 수여했으며 오는 10월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기회를 얻었다.
김종탁 안동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노래를 통해 다시 안전을 배우고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그 동안 많은 시간 노력한 지도교사와 학생들에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