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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국회의원, 지역구 주요 국책사업현장 방문 진행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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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6. 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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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확보에 만전 기한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왼쪽 첫번째)이 지난 3일 영양군의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강석호 국회의원실
강석호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의원은 현충일을 앞둔 주말을 이용해 지역구 주요 국책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탐방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3일 포항~영덕~울진~삼척간 철도공사가 진행중인 영덕 철도역사와 영양의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동해중부선 철도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 1468억원이 투입되며 1단계 사업인 포항~영덕구간이 올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또 영양군의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764억원을 투입해 현재 공정률이 94.3%로 다음 달 15일 준공 예정이다.

4일에는 봉화로 이동 9월초 개원식을 앞두고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해 수목원 운영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운영주체인 한국수목원관리원과 지역주민들간의 상생·협력을 당부하며 수목원 관리·운영인력 채용시에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 의원은 5일 울진으로 이동해 금강송 에코리움 조성사업(총사업비 488억원)과 국도 36호선 건설공사(울진구간, 총사업비 287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 건설공사(울진구간) 현장등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석호 의원은 “주요 국책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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