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의원은 지난 3일 포항~영덕~울진~삼척간 철도공사가 진행중인 영덕 철도역사와 영양의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동해중부선 철도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 1468억원이 투입되며 1단계 사업인 포항~영덕구간이 올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또 영양군의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764억원을 투입해 현재 공정률이 94.3%로 다음 달 15일 준공 예정이다.
4일에는 봉화로 이동 9월초 개원식을 앞두고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해 수목원 운영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운영주체인 한국수목원관리원과 지역주민들간의 상생·협력을 당부하며 수목원 관리·운영인력 채용시에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 의원은 5일 울진으로 이동해 금강송 에코리움 조성사업(총사업비 488억원)과 국도 36호선 건설공사(울진구간, 총사업비 287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 건설공사(울진구간) 현장등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석호 의원은 “주요 국책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