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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대가’ 차호상 대표,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물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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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6. 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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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기증-첨부사진
창녕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31일 창녕대가 차호상 대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영산청소년문화의집에 엑스박스원 게임기, 대형TV 모니터 등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차 대표는 “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모션게임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어울리는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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