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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5월 31일 진행한 SK매직 바비큐 행사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직원들의 테이블로 가져다 주는 등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동양매직을 인수했으며, 동양매직은 사명을 SK매직으로 바꿨다.
최 회장은 “마음과 마음이 통하고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된다면 하지 못할 것이 없을 것”이라며 “SK가족이 된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