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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영양플러스 대상자 및 보호자 대상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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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3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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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베이비 마사지
베이비 마사지교실1
하동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은 지난 30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엄마와 아기가 행복해지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엄마와 아기의 피부 접촉을 통해 올바른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아기의 건강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마사지 교실에서는 이정복 모유&성 클리닉 소장이 강사로 나서 관내 영양플러스 대상자 및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아기 마사지 및 유아 스트레칭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의 마사지 교실을 통해 아기의 근육 발달과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엄마와 아기의 신뢰 형성 및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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