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저출산, 고령화와 지속적인 자연 인구감소 위기를 맞아 전 행정 역량을 결집해 전부서 차원의 인구증가 시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본청과 읍·면·동에서 발굴된 인구증가 시책을 지속 실천해, 발굴된 시책들이 실질적인 인구증가로 나타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이런 장점을 살려 경치 좋고, 살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면 귀농·귀촌 등 외부 인구가 스스로 찾아오는 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교육·여유·문화 공간이 준비된 효과적인 삶의 도시 기능을 갖추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20만 자족능력을 갖춘 밀양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