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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드림스타트 아이들 119 재난 안전 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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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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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9(창녕군 드림스타트 안전체험 실시)
창녕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전북 119 안전체험관에서 위기탈출 안전체험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27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재난대비 위기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북 임실군에 위치한 전북 119 안전체험관을 다녀왔다고 29일 밝혔다.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매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11종의 필수사업과 25종 이상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드림스타트의 모든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놀이위주로 진행하고 있어 아이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날 안전체험 훈련은 초등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재난에 대비해 가상훈련을 통한 안전체험 훈련으로 참여 어린이들이 신나게 몸으로 익히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아이들이 각자의 꿈과 행복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항상 아이들 옆에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라고 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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