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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초·중등 8개 학급의 담임강사들이 영재교육원 및 밀성초 발명교육센터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50분 동안 수업을 공개했다.
이후 학부모와 강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학생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영재교육원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수업 공개는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을 제고하고 수업 준비 과정에서 강사 상호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의 잠재된 창의성을 발현시키고 보다 질 높은 영재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경순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미래를 꽃피울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기를 바란다”며 “영재교육원에서도 미래핵심역량 중심의 토의·토론, 프로젝트 수업 등을 실시해 학생들이 세계를 이끌어 갈 자랑스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밀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와의 계속적인 만남을 통해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영재교육과정 내실화와 여건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