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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행사는 소중한 아기 탄생 축하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리로 지난해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출생아를 대상으로 한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자 45명에게 출산장려금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군은 둘째·셋째아 600만원(10만원/60개월), 넷째아 이상 1200만원(20만원/60개월)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4월말 기준으로 둘째아 이상 자녀 819명에게 3억23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고 161명에게 2900만원의 경상북도 지원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군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지원 정책으로 첫·둘째아 월 3만원, 셋째아 및 다문화 첫째아 이상 월 10만원을 자녀에게 5년간 불입해 18년 보장 건강보험금을 납입해 주고 있는 등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저출산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