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 통합 이후 경남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한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다.
지난 4월 열린 2017밀양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이며 16개 시·도에서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가 열리는 밀양 삼문강변 파크골프장은 전체 45홀로 전국 최고의 홀수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며, 아름다운 남천강변 전망과 9만여㎡의 푸른 잔디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용식 밀양시 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라는 종목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한 라운드에 2시간 가량 소요되어 크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힘이 들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여가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니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