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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농진청의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현황과 공동 연구사업 추진체계 등에 대해 소개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농진청은 산학협력단과 해마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행사를 열고 꾸준히 소통과 융합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허건량 농진청 차장은 “우리 농업에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분석기술, 인공지능(AI) 등을 접목한 신농업 기술 개발에 대학의 다양한 교수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