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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곳곳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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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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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8(영산면어버이날경로위안잔치 2)
김충식 군수가 영산면 어버이날 경로위안 행사장을 방문해 인삿말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8일 제45회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는 위안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열었다.

군은 지난 2일 성산면 월곡마을 어버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4일은 창녕읍 학천마을, 그리고 6일은 대합면 율곡마을 등 3개 마을, 7일은 도천면 효도잔치 및 영산면 등에서 경로위안잔치가 열렸고, 8일 창녕읍, 대합면, 성산면, 장마면 일부 마을에서도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대부분 마을청년회 등 자생단체에서 주관되었으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공연 및 장기자랑 등이 마련되어 어르신들은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또 12일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창녕군 주최,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에서 주관하는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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